[我的北京] 북경도서관
지금은 국가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지만, 원래는 북경도서관이었다. 입에 붙은 버릇이 쉬이 사라지지 않아서, 항상 베이투-라고 말한다. 퇴색한 건물, 낡은 책들, 그리고 사람들이 있는 도서관. 집에서 꽤 멀지만 난 이 도서관이 참 좋다.

복사비가 비싼 것이 옥의 티.
by chione | 2007/05/17 02:58 | 我的北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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