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관원에서 도자기 박물관 가는 길목에 있는 사천요리 전문점. 사합원 형식으로 되어 있고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서 식사하기에도 좋을 듯. 식사를 해보진 않고, 간식을 먹으러 들어갔었어요.
![]() 최고로 기억하고 있는 난과삥(호박호떡 정도로 번역할까요)입니다. 안에 든 소도 최고고,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집입니다. 나중에 인터넷에거 검색해보니 다녀온 사람들의 평가가 아주 높은 집이더군요. 한 번 제대로 식사하러 가보고 싶은데, 집에서 워낙 멀어서 가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난과삥은 하나에 5원. 바둑판 무료 제공.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호홋...제가 얼마나 ..
by 워니.. at 07/12 이화원 보기 너무 좋군요.. by 라벤더 at 07/02 여기 진짜 맛있어요 ㅠ.. by 쟝군 at 06/09 나도...우육면을 좋아.. by 오리 at 05/26 정말 맛있겠어요. ㅜㅡ by 라벤더 at 05/17 상당히 고풍스럽네요. 역.. by 라벤더 at 05/17 상어 입술요리라니..... by sweetpea at 05/16 두리안, 제겐 정말 맛.. by sweetpea at 05/16 이거 티비에서 본 적이 .. by sweetpea at 05/16 예, 공을기! 저 어쩌면 .. by 치오네 at 05/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이글루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