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吃在北京-간식] 城都紅官家菜
대관원에서 도자기 박물관 가는 길목에 있는 사천요리 전문점. 사합원 형식으로 되어 있고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서 식사하기에도 좋을 듯. 식사를 해보진 않고, 간식을 먹으러 들어갔었어요.

최고로 기억하고 있는 난과삥(호박호떡 정도로 번역할까요)입니다. 안에 든 소도 최고고,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집입니다. 나중에 인터넷에거 검색해보니 다녀온 사람들의 평가가 아주 높은 집이더군요. 한 번 제대로 식사하러 가보고 싶은데, 집에서 워낙 멀어서 가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난과삥은 하나에 5원. 바둑판 무료 제공.
by chione | 2007/05/16 06:11 | -간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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