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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밤이면 양꼬치와 함께 생각나는 것 하나, 마라롱시아입니다. 동직문 근처 鬼街에 가면 마라롱시아를 파는 집들이 쭉 늘어서 있는데요, 그 집이 그 집이니 아무 집이나 들어가면 됩니다. 사실 뭐랄까, 성수기(?)에는 자리 빈 집 찾는 것도 힘들어요.
![]() 이 사진 무섭다, 징그럽다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사진이 어쨰 이렇게 찍혀서... -_-; 손에 비닐장갑을 끼고 하나씩 껍질을 벗겨 먹으면 된답니다. 마라롱시아를 파는 집엔 물론 이것 말고도 다른 맛있는게 많으니 이것저것 골라 드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이게 위생이 안 좋다고 하던데... 저는 그냥 잘 먹는답니다. 한 번 가면 30마리 정도는 먹어치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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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홋...제가 얼마나 ..
by 워니.. at 07/12 이화원 보기 너무 좋군요.. by 라벤더 at 07/02 여기 진짜 맛있어요 ㅠ.. by 쟝군 at 06/09 나도...우육면을 좋아.. by 오리 at 05/26 정말 맛있겠어요. ㅜㅡ by 라벤더 at 05/17 상당히 고풍스럽네요. 역.. by 라벤더 at 05/17 상어 입술요리라니..... by sweetpea at 05/16 두리안, 제겐 정말 맛.. by sweetpea at 05/16 이거 티비에서 본 적이 .. by sweetpea at 05/16 예, 공을기! 저 어쩌면 .. by 치오네 at 05/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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