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吃在北京-기타중국요리] 해양평
육도구 건너편, 홍이따샤 옆 건물 5층에 있습니다. 원래 해평이라고, 소문이 자자했던 집이죠. 그 쪽이 철거가 되면서 맞은 편의 건물로 옮겼습니다.

이런 저런 꼬치를 시키면 이렇게 나옵니다.

이렇게 구워먹고요. 종류에 따라 다른데 한 꼬치에 1원에서 3원 사이 정도 했던 것 같아요.
물김치도 시켜먹을 수 있고, 물냉면도 참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더군요. 음식 맛도 나쁘지 않아요. 파전같은건, 8원 정도 했던 것 같은데 살짝 중국스럽지만 먹을만 해요.

마지막엔 꼭 고구마를 구워먹습니다. 이게 달달하니 참 맛있거든요.
이 집도 셋이 가서 아무리 죽어라 먹고 마셔도 100원 못 넘깁니다. ^^;

 
by chione | 2007/05/16 05:52 | -기타중국요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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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벤더 at 2007/05/17 11:18
정말 맛있겠어요. ㅜㅡ
Commented by 쟝군 at 2007/06/09 11:36
여기 진짜 맛있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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