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吃在北京- 만두] 金鼎軒

개인적으로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집입니다. 딱 한 번 가보긴 했지만, 분위기도 어수선한데다가 서비스도 별로고 음식도 딱히 맛있는 줄 모르겠더군요. 옹화궁 근처에 크게 4층짜리 건물이 있고, 또 이 곳 저 곳 지점이 있습니다. 저는 금원시대광장에 있는 지점에 갔었는데, 계산하는데 한 10분은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_-

이건 두리안 딤섬, 독특했는데 많이 뻑뻑하더라고요. 만든지 오래된 것이 아닌가 의심하며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by chione | 2007/05/16 04:35 | -만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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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weetpea at 2007/05/16 13:47
두리안, 제겐 정말 맛있는줄 모르겠단 생각이 드는 과일이었어요.
물컹물컹한 양파를 씹는 느낌이랄까...
동남아 여행갔다가 베트남에서 먹었는데 정말 취향이 아니었어요.
차라리 파파야는 먹을만 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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